물놀이장에 '입장료는 무료'라더니 … 파라솔 안 빌리면 못 들어간다?

세금 16억 투입된 서귀포 산지물 물놀이장, '사유화' 논란 재점화 … 행정·자생단체 유착 의혹

2025.08.06 11: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