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역사·문화의 중심 산지천은 흐른다

[연합 포커스] 탐라국부터 수많은 사연 간직…잊혀가는 용천수·자연마을
"물허벅 지고 4∼5번 다녀…젊은 사람들 물 귀한 줄 몰라"

2021.09.13 10:5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