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6살 아이…9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j창]'여고생들의 보살핌', "조금만 관심을 가졌더라도…"
이명지·최지수·오수영·한유정 양, "당연히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에…"

2012.03.15 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