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 날뛰는 아파트 분양가

아라동 현대아이파크 평당 730만원, 사상 최고가...33평형 2억4천
"땅값 비해 높아, 거품 빼야...타시도는 행정이 원가 공개 요구" 실수요자 '허탈'

2011.11.11 2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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