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공사비 9억원 '미지급' 논란 … "행정 지연에 수년째 발목"

비자림로 확장사업, 마무리 앞두고 시공업체 "실정보고 승인 지연·추가 손실"

2025.10.13 14:07:0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