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고부건 고발, '내란 세력' 규정 때문 … 입장 바뀌면 취하도 생각"

한창민 의원·시민단체 "도민 목소리 입막음" 비판 … "수사기관 판단 사안"

2025.10.02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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