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친척 만나 간첩 누명 … 법원, 유족에 "많은 고통 겪었다"

故 김두홍씨 불법 구금·연좌제 피해 손배 소송 첫 변론 … 43년 만에 무죄

2025.09.22 1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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