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지사, 타당성 논란 '트램' 도입 사실상 유보 선언

"지자체 재정위기 남 얘기 아니다…대형 공약사업 현실에 맞게 조정"
"민선5기 출범시 재무지표 심각한 수준…올 406억 지방채 상환"

2012.06.14 15: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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