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후폭풍 ... '여행 위험국가' 전락에 제주관광업계 '전전긍긍'

미국, 영국,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일본 등 다수 국가 자국민 주의 촉구 ... 중국도 '예의주시'

2024.12.04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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