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아! 차롱에 떡 받아 와시매 먹으라"

[어머니의 100세 일기] 딸 생각하는 어머니 마음 ...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2023.12.05 10:46:4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