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 현-강, 4.3법안 놓고 난타전...법정 공방 가나

강창일 "현 후보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고발"
현경대 "본인 발의법안 반대표, 코미디의 진수"

2012.03.29 14: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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