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남긴 교훈 ... 제주는 과연 안전한가?

25대 제설차와 46명 인력으로 버틴 제주 ... "그저 속수무책 재연"
1년여 전 내건 재난대응시스템은 과연 제대로 작동했나?

2018.01.15 10:50:0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