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현경대 변수? 고동수, 탈당 무소속 출마

"한나라당 공천위 '친박' 일색 박근혜 사당화, 쇄신 난망"
현경대 제주친박단체 창립 "음험한 행사"

2012.02.01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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