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일전' 선언한 이지훈 제주시장, 그 종착역은?

특혜의혹 제기에 이 시장, 페이스북 통해 "공직자 자존심 지키기 위해"
"지지한다. 속 후련" vs. "시장 개인 문제...공직자 자세 의문"

2014.07.15 16: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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