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9.7.24 / 13:06
실시간뉴스
'제주의 자랑' 두 수재가 떠올리게 한 '제3의 길'
1960을 떠올린 1987, 그리고 2019의 고뇌
나무가 우선인 호주, 자동차가 우선인 제주
그 시린 겨울 이겨낸 제주, '봄'은 이리도 어려운가?
'71년의 전쟁 위대한 역사' 그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그를 바라보는 시선 ... 그에게 소통은 무엇인가?
노회찬을 그리다...<한 여름 밤의 꿈>
한반도 평화통일의 마중물, 제주농업
제주의 미래, 다시 함께 가는 길
1
'제주의 자랑' 두 수재가 떠올리게 한 '제3의 길'
2
고유정 "억울하다" ... 첫 재판서 계획범행 전면부인
3
'고유정 사건' 수사..."현장보존, 압수수색 모두 부실"
4
비 내린 사라오름 산정호수서 수영? ... 몰지각 탐방객
5
[인사] 제주지방경찰청 경감 이하 28명
6
제주도, 화북.도련동에 32만㎡ 신시가지 조성한다
7
[날씨] 제주, 새벽부터 66mm 폭우 ... 오후엔 폭염
8
제주유아체험교육원 건립 확정 ... 2022년 개원
9
멸종위기 '제주개', "한반도 고유 혈통 지닌 토종개"
10
제주항공, 제주~방콕 하늘길 매일 연다
개발공사, 삼다수 광고 새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