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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 싶은 여배우들의 매혹적인 입술, 올 봄에도 '입술'을 강조하라!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자신감 UP! 시간 절약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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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7  1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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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뉴스=홍지유 기자] 따뜻한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면서 화사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여성들이 거리를 봄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겨울 동안 칙칙해진 기분을 전환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변신 욕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영화나 드라마 속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립 메이크업으로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립 메이크업은 메이크업의 완성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지만 비비드한 컬러의 립스틱을 데일리 룩으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럽다고 여겨지기 마련. 그러나 립 포인트 메이크업은 평소에 사용하기 꺼려지는 다소 튀는 립 컬러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바쁜 아침 여성들의 메이크업 시간을 절약해 주는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가진 메이크업법이다.

노 메이크업에 립스틱 하나만 쓱쓱 발라도 금새 아름다워지는 여배우들을 동경했다면 올 봄엔 과감히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립 포인트 메이크업은 작년부터 드라마 속 많은 여배우들이 선보이며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왔다. 김남주는 ‘역전의 여왕’에서 바른 립스틱을 모두 완판시켜 완판녀라 불렸고, ‘최고의 사랑’ 공효진과 ‘반짝반짝 빛나는’의 김현주 등도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여세를 몰아 올 해에도 립 포인트 메이크업의 인기가 계속 되고 있는데, 핵심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으로 선명하고 컬러풀한 립스틱의 색감을 강조하는 것.

   
▲ 영화 '간기남'의 박시연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간기남’에서 팜프마탈의 매력을 뽐낸 배우 박시연이 매혹적인 립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시연은 강렬한 립 컬러를 통해 섹시하면서 청순한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가진 미망인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 찬사를 받았다. 또한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에스쁘아의 립스틱 노웨어’도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LADY P’ 색상은 동양인의 웜톤 피부에 잘 어울리는 핫 핑크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공효진은 영화 ‘러브픽션’에서 커리어우먼 역할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숏컷의 헤어스타일과 립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녀가 바른 강렬한 레드 컬러의 립스틱 ‘메이크업 포에버의 ‘물랑루즈’는 1분마다 팔려 ‘1분 립스틱’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

   
▲ 영화'러브픽션'의 공효진, 드라마'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남주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돌아온 김남주는 비비드한 패션부터 통통튀는 립 메이크업까지 화제가 되며 방송 직후 립스틱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완판녀임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남주 핑크 립스틱으로 화제가 된 코스메 데코르떼의 'AQ 루즈 슈프림 PK 850’은 로맨틱한 핑크 빛의 화사함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이처럼 매력적인 여배우들의 립 메이크업을 쉽사리 따라하지 못하는 여성들을 위해 전문가들은 먼저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립 컬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그 방법에 대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미연 원장은 “자신의 입술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선택하면 립 컬러 선택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메이크업 한 상태보다 맨 얼굴 일 때 립 컬러를 고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며 “입술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할 때 립스틱은 가볍게 발리는 텍스처의 제품을 선택해 입술 산을 또렷하게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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