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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범 ᄀᆞᇀ은 요 따비야 갈겨나 들엉 갈겨든다"[우럭삼춘 볼락누이-민요로 보는 제주사회와 경제(20)] 따비질 노래
진관훈 박사  |  adel@jeju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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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6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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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비는 돌이 많은 화산섬인 제주지역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농기구로 주로 황무지를 개간할 때 사용했다. 보통 두세 사람이 횡(橫)을 맞추면서, 손잡이를 잡고 발판을 밟아 삽질하듯 손잡이를 뒤로 눌러 떠엎거나 손잡이를 옆으로 비틀어 땅을 일구었다. 이를 ‘따비갈이’ 라고 했다(띠밭을 제주에서는 ‘떼왓’이라고 한다). 따비를 들어 올린 후 내리찍고 좌우로 힘차게 흔들어 땅을 일구면서 노래를 했는데 이를 ‘따비질 노래(소리)’라고 했다. 이 소리는 작업하는 사람의 힘을 한 곳에 집중시키는 구호(口號) 기능을 했다.

농경문화 발생 이전 수렵 채집인이 사용했던 굴봉(掘棒)이 발달해 따비가 나타났다. 제주도에서 극젱이로 갈고 남은 구석진 땅이나 돌밭을 가는 데 사용되었다. 선사시대 땅 속을 뒤져 먹을 수 있는 알뿌리 식물을 파내는 데 쓰였던 ‘뒤지개’가 발전한 농기구가 ‘벤줄레’이다. 벤줄레는 땅을 일굴 때 땅 속에 묻혀 있는 돌을 캘 때 주로 사용했다. 혹은 장지(葬地)에서 산담 쓸 돌을 캘 때도 쓰였다.

어기두리 더럼마 힛 일어나라 일어나라
따비 아닌 산범이어 자단(자던) 아기 일어나듯

어기두리 더럼마 힛 우글우글 일어나라
도금(안장)착만썩(만씩) 문칠문칠 일어나소서
ᄌᆞ문(가문) 밧디(밭에) 물비 오듯 어서어서 일어나라
심을 씨고 ᄒᆞ여(하여) 보자 히 어기야두리 덜럼마야

어 허야 ~ 일어나랑 요놈이 잔디는 어디 갈거냐
누운 아기 일어나듯 영장밧디(밭에) 봉분 쌀(쌓을)걸로
심(힘)을 ᄆᆞ쳐(맞춰) 요 일 ᄒᆞ여(하여)보자 어서어서 일어나라
족댕(작다) 말앙(말고) ᄒᆞ염시라(하고있어라) 오늘날랑 협력덜 ᄒᆞ영(해서)
천추만년 살을 땅은 어서어서 일어나라

오늘날은 우긋우긋(우꾼우꾼) 일어난다 히 일어나니 떡먹기여
일어나니 누워둬서 죽 먹듯이 어기여차 홍애로구나
잘도 일어난다 문칠문칠(따비질소리)

* 문칠문칠=바닥이 반드러워서 거침없이 자꾸 나가는 모양

쌍따비와 웨따비는 벤줄레에 손잡이를 붙인 형태다. 축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에를 붙여 만든 게 쟁기이다. 제주지역에는 코끼리 이빨형의 쌍따비와 주걱형의 웨(외)따비, 뾰족형(송곳형)의 벤줄레가 있다. 자갈 함량이 많은 한림, 애월지역은 ‘웨따비’, 화산회토(火山灰土) 뜬 땅인 구좌, 성읍지역은 ‘쌍따비‘를 이용했다(네이버 지식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쌍따비’는 8~9㎏ 정도 무게에 ‘ᄌᆞ록(숫)’, ‘발디딤(버덕)’, ‘설칫’, ‘탕게무클(가달)’, ‘따비쇠(요리)’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포크나 코끼리 이빨처럼 생겼다 해서 포크형 또는 코끼리 이빨형으로 구분한다. 4~5㎏ 정도 무게의 ‘웨따비’는 ‘양주머리’, ‘무클(몽클)’, ‘발받침’, ‘따비쇠’가 T자형을 이루고 있다. 따비쇠는 주걱처럼 생겨 주걱형으로 구분되기도 한다. 따비에서 가장 중요한 따비쇠는 쇠를 두드려 뿔같이 만들고, 목재로 무클과 발판을 붙여 만들었다(네이버 지식백과).

자 작업을 해봅시다~
산범 ᄀᆞᇀ은(같은) 요 따비야 갈겨나 들엉 갈겨든다
자던 아기 일어나듯 오골오골 일어난다
ᄒᆞᆫ(한)소리로 요 일 ᄒᆞ자 ᄒᆞᆫ소리로 정신 ᄎᆞ령(차려)
지쳣구나 잦혓구나 놀레(노래)나 불렁(불러) 날을 샌다
독(닭)은 울면 날을 새고 우리 ᄀᆞᇀ은 인생들은
요 일을 하여야 하니 힘이 든다

내일 장상(長常) 오늘이여 일락서산 돋는 해는
서구 서산 가시는 곳 오늘 날랑 요일 ᄒᆞ(하)면
어느 제(때)랑 ᄌᆞᆷ(잠)을 들고 매일 일을 ᄒᆞ다 보니
몸이 언제나 고달파 먹고 살려고 ᄒᆞ니(하니) 요 일 이로구나

나도 ᄒᆞ곡(하고) 너도 ᄒᆞ영(해서) 청춘 세월 가지를 말앙
젊어 청춘 늙어 백발 늙어지니 허사 ᄒᆞ곡(하고)
요 놀레 불렁 시간 ᄑᆞᆫ다(판다) 어느 날은 세일소냐
젊어 청춘 오던 풀도 연도가 뒈면(되면) 떨어진다
산하조종은 곤륜산아 수지조종은 황해수여
그리 저리 ᄒᆞ염시민(하다보면) 날도 가곡 ᄆᆞᆯ(말)도 간다(따비질 소리)

따비질 노래(따비질 소리, 새왓 이기는 소리)는 ‘따비’를 이용하여 척박한 땅을 일구고, 해발 4~5백 미터 고지대에 올라가 목장이나 난전 또는 화전(火田)에서 피나 조, 메밀, 산듸 등의 농사를 지으며 부르던 농업 노동요다.

제주도는 식생과 토지이용, 지리적, 자연 환경적 조건에 따라 해안가에서 한라산으로 올라가며 해안지대, 중간지대, 산간지대, 삼림지대로 나누어진다. 1940년대만 해도 산간지대를 중심으로 화전농사가 행해지고 있었다.

중간지대는 산간지대와 해안지대의 중간지역으로 한라산록에 있는 폭 1~2리 지대다. 경지 면적 약 2만 7천 정보, 총경지의 28.3%를 차지하고 있다. 토지이용은 상당히 진행되었으나 전경지의 5할 이상이 방목 또는 모초(茅草) 채취로 이용되었다. 기타 경지는 5년 2~3경(耕) 정도다.

이 지대의 경지는 돌이 많고 땅이 박하기 때문에 이용 가치가 적다. 주요 재배작물은 피, 교맥(蕎麥), 조, 대두, 밭벼(육도, 陸稻) 등이다. 비료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맥작(麥作)은 힘들다. 이 지대는 구 목장지대에 해당하여 돌담을 쌓아 소나 말의 도망을 막던 지역이다. 상부는 예전 화전지대에 접하는 쪽 돌담을 상잣성(上場城), 하부 돌담을 하잣성(下場城), 이 중간에 중잣성(中場城)이라 했다. 하부 경작할 때는 우마를 상부, 상부 경작할 때는 하부에 방목했다.

중산간 지대는 비교적 토심이 깊고 띠(새)가 잘 자라 ‘새밭’이라 불렀다. 해발 200m~400m 지역을 개간하여 농사를 짓는 새밭농사와 잡초와 관목이 자라는 목장밭(해발 400~800m) 사이 지역을 개간하여 농사를 짓는 목장밭 농사로 구분된다. 토지 저항이 무척 강하였기 때문에 개간이 어려워 힘이 세고 순한 소 2마리를 종렬(縱列)로 연결하여 개간하였다. 만일 소가 부족하면 개간을 원하는 주민들끼리 소를 교환하며 축력을 이용하였다(수눌음).

소 2마리로 6회를 갈면 약 70㎝ 정도 이랑이 만들어진다. 이랑과 이랑 사이는 남겨두었다가 소 1마리로 다시 간다. 땅을 간 다음 흙덩이는 풀뿌리와 얽혀있기 때문에 도치를 사용하여 숙치(熟治)작업을 한다.

1년 1작식 작부체계를 취하던 띠밭은 순환식 이동농경이 특징이다. 일단 1회의 작부가 끝나면 좌골을 재배하거나 ‘새(띠)’를 들인다. 좌골은 종자를 파종하였으나 새는 밭을 방치해 두면 저절로 난다. 좌골은 사료(飼料)작물이며 두류(豆流) 작물로 지력 회복에 효과가 있다. 새는 지붕을 이는 중요한 생활 작물로 지력 소모를 하지 않으면서 휴한 효과가 있다. 휴한 기간은 좌골인 경우 3년, 띠는 10년 정도 수확하고 다시 개간 한다.

해발 400m~800m 지대 ‘목장밭’은 토질이 척박하고 마을과 먼 거리라 농사에 불리했다. 새밭처럼 좌골을 재배하거나 새(띠) 수확이 불리할 경우 장기간 방치하거나 방목지로 사용된다.

숙지 작업이 종료된 이후 육도(陸稻), 조, 피의 재배는 파종시 진압(鎭壓)작업, 제한적 제초, 수확을 위한 노동 외 노동 투입이 거의 없다. 중산간 지대 총 경지 면적은 1만 6천 정보(町步)로 제주도 전 경지면적의 16.9%에 해당한다. 그 중 50%는 산간에 위치한다. 이곳은 원시적 농경이며 방목을 주로 한다. 주요재배 작물인 피, 대두, 조, 교맥은 10년 3경, 나머지는 10년 2경 정도다. 토지 이용은 조방적이며 동계에는 대부분 휴한한다.

오골오골 일어나라 오골오골 일어나라
산범 ᄀᆞᇀ은 요따비야 날고들랑 날고나 들라
요 산중에 놀던 따비 저 산중에 놀던 따비
오늘 날은 쓸모가 잇구나 요 물통을 파는구나

날고들랑 날고나 들라 자던 아기 일어나듯
오골오골 일어난다 천년만년 묵은 돌도
천년만년 썩어진 흑돌 오늘날은 일어난다
한라산서 ᄂᆞ리는(내리는) 물은 낭썹(나뭇잎)이나 썩은 물이어
이내 몸에 ᄂᆞ리는 물은 애간장이 ᄌᆞᆽ아진(잦아진) 물이여
우리 부모 날 날 적엔 어떤 날에 나를 낳아서
요 고생을 시켬(시켜) 신고 물통 파렌(파라고) 날 낳아신가

날고 들랑 날고나 들라 발좃은(같은) 요 따비로
다몰ᄀᆞᇀ이 다모다(다 모아) 들언(들어) 멧날(몇 날) 메틀(며칠) 파단(파다) 보난(파다 보니)
오늘날은 다 파졈저(파진다) 오골오골 일어나라(따비질소리
)

* 오골오골= 가볍게 일어나거나 솟아오르는 모양

산간지대는 삼림지대 하부에 있고 중간지대까지 약 2~3리 폭으로 둘러싸인 지대로 예전 화전농사 지역이다. 방목, 또는 모초(茅草) 채취에 이용되며, 경작에 이용되는 면적은 근소하다. 작물은 주로 대두(大豆), 조, 보리 등이다. 가장 이용도 높은 곳이 10년 3경, 심한 곳은 10년 1경, 보통 10년 2경 정도다.

해발 200~600m 지대의 경사도 15도 이상 지역은 삼림지대인데, 해발 200m~800m 지역을 다시 구분한다. 해발 200m~400m 지대는 비교적 토질이 양호하여 새가 잘 자라는 토양이 널리 분포한다. 이 지대는 전통적으로 새밭 개간해서 3~4년 동안 식량 작물을 재배한다. 식량 작물 재배 후에 3~4년 동안 좌골(차풀)을 재배하거나 10여 년 동안 새(띠)를 채취한 다음, 다시 개간하여 식량 작물을 재차 재배하는 방식에 의해 농경이 이루어졌다.

해발 400m~800m 지대는 잡초와 관목이 많은 방목지이다. 이 지대는 개간하여 3~4년 동안 작물을 재배한 다음 다시 방목지로 놓아둔다. 이 지대는 나무를 불태워 만든 재(灰)를 거름으로 사용한다. 제초할 필요가 없다. 또한 축력 및 농기구 사용이 전무하다. 원시적이고 조방적이며 일종의 약탈(掠奪)적 농경방식을 취한다. 제주에서는 이를 ‘친밭농사’라고 불렸다.

어허야 놀래로다 어여야뒤야 놀래로다
찬분 ᄀᆞᇀ은 요 똘(딸)이야 에헤헤야 놀래로다
골게(골겡이)나들엉 골겨(앞질러)들라
ᄒᆞᆫ(한)소리로 요 일을 허자
지쳣구나 잦혔구나 아헤
ᄒᆞᆫ소리로 정신촐령(차려) 어헹

제삿집이 아기로나듯 어허 오골오골 일어나라 아헤
매일 장사가 너이들ᄒᆞ영 어허 먹고 살자니 힘이 든다 어헤
어느 제랑(때랑) 요일을 허영 어느 제랑 좀(잠)이나 들코 헤

독(닭)은 울면 날이나 새고 우리 ᄀᆞᇀ(같)은 인생들은
요일을 허영 먹고살자 허니 힘이 들고 고달프구나 아헤
에헤야뒤야 놀래(노래)로다 일락서산 지는 해는
서부서산으로 돌아를 간다 어여야뒤야 놀래로다
녹음방초 우거진 풀도 어헤 떨어지니 헛수고로구나(새왓 이기는 소리)

화전농업 또는 이동식농업(shifting field agriculture)은 경작기간이 짧고(1~3년) 휴경기간이 길며(길게는 20년 이상, 짧게는 6~8년) 벌채(伐採)하여 불을 지를 뿐 아니라, 경작지를 윤작하고 굴봉(掘棒)이나 괭이를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화전농업은 장소선정-삼림제거-화입-재배-휴경의 5가지 단계를 거친다. 경지는 우선적으로 토양조건을 고려하여 정한다. 토양조건이나 식생 이외에 거리(距離)를 고려한다. 경지 선택 시 마을과 가까운 곳을 선호한다. 제주도 화전인 경우 토양조건 보다 식생상태, 토양피복 상태 등을 고려했지만 장소 선정은 비교적 자유로웠다. 일단 경지가 선택되면 건기가 시작될 무렵 벌목 한다. 제주도 화전은 노동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즉 노동력 여유 있을 때 계절을 가리지 않고 벌채(伐採) 했다.

벌채 다음은 화입(burning)이다. 화입 장소는 조성지가 비교적 완사면을 고르지만 특별히 정해지지 않았다. 대부분 화경농업 사회에서는 벌목과 함께 화입을 건기 말에 행한다. 제주지역에서 화입은 처음 해 피를 재배할 경우 늦가을이나 혹은 이른 봄에 한다. 이에 앞서 조성해야 할 경지 주위 흙을 제외하고 폭 1미터 정도 방화선을 설치한다. 조성된 경지는 우마 출입을 막기 위해 나무 울타리를 주위에 쳤다.

파종(planting)은 강우량이 많은 시기에 행한다. 아울러 재배작물(주로 피)의 생육단계에 맞췄다. 자연조건을 최대한으로 이용하여 여러 작물을 동시에 결합하여 파종한다. 제주지역 화전의 파종 역시 자연조건과 토양, 지력 상태를 고려했다. 이들 작물은 각각 생태학적 처소(niche)를 달리하므로 동일한 장소에서 재배된다.

이러한 파종방식은 외견상 무질서해 보이지만 토지생산성을 높이고 위험을 분산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경작단계에서 작물결합이 생태학적 균형 상태를 보존할 수 있도록 했다. 몇 년간 계속하여 경작할 경우 비옥도가 감소하므로 토지를 묵히거나 때로 수목 작물을 심어 식생 회복을 기다린다.

제주도에서 초년도 작물인 피는 음력 6월 20일에서 24일까지 파종하고 음력 10월 10일 전후로 수확한다. 이 피밭의 윤작체계는 처음 해 피(裨)를 재배한 후에 팥, 이어 3년째는 배추나 팥을 재배하여 4년째부터 경작을 포기한다. 이후 휴한하여 잡초가 자라는 데로 방치하거나 소나 말을 방목한다. 가끔 새를 재배하기도 한다. 이처럼 농사짓기란 어려웠다. 상업적 농업과 감귤단작농업이 보편화 되면서 이러한 경험들은 기록조차 되지 못한 채 모두 화석화 되었다.

 
▲ 진관훈 박사

클리포드 기어츠 Clifford Geertz)라는 미국의 인류학자가 있다. 그는 1960년대 말,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그 지역 주민들의 농경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집단 문화를 연구했다. 그 결과, 현지인들이 1100년 동안 줄곧 화전을 경작하는 원시 농업 형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생활 방식과 세계관 역시 1100년 전 상태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었다. 그들은 해가 거듭되는 동안 반복적인 상태에 머물며 진보된 순환 상태를 겪지 않았다. 기어츠는 이러한 현상을 '퇴행(involution)'이라고 명명했다. 비록 1100년 전의 생산 방식을 선택해도 자바섬의 토지는 비옥했고 농산물은 풍부했다. 따라서 현지인들은 자신의 생활을 굳이 바꾸려는 욕심이 없었다. 먼 나라의 옛 얘기다.

<참고문헌>

김동섭(2004),『제주도 전래농기구』, 민속원.
제주연구원〉제주학아카이브〉유형별정보〉구술(음성)〉민요
http://www.jst.re.kr/digitalArchive.do?cid=210402
http://www.jst.re.kr/digitalArchiveDetail.do?
cid=210402&mid=RC00089883&menuName=구술(음성)>민요http://www.jst.re.kr/digitalArchiveDetail.do?
cid=210402&mid=RC00004355&menuName=구술(음성)>민요
진관훈(2004),『근대 제주의 경제변동』, 도서출판 각.
좌혜경 외(2015),『제주민요사전』, 제주발전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진관훈은? = 서귀포 출생, 동국대 경제학 박사(1999), 공주대 사회복지학 박사(2011),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특보 역임, 현 제주테크노파크 수석연구원, 제주대학교 출강. 저서로는 『근대제주의 경제변동』(2004), 『국제자유도시의 경제학』(2004), 『사회적 자본과 복지거버넌스』 (2013), 『오달진 근대제주』(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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