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5.28 / 14:38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제주, 이태원클럽발 확진자 접촉 140명 격리해제이태원 확진자 방문이력 229명 중 228명 '음성' ... 제주 14번 확진자 건강양호
이주영 기자  |  anewell@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4  11:4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자료=뉴시스]

제주도는 24일 오전 0시 기준 제주지역 14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난 9일 확진된 A씨와 접촉했던 140명의 자가격리가 해제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A씨가 제주도에 입도한 지난 6일부터 확진 판정 이전인 지난 9일까지 접촉한 지인 B씨, A씨가 근무했던 의원의 직원 10명, 해당 의원 내원객 124명, 버스 기사 4명, A씨가 방문한 마트 직원 1명 등이다.

해당 접촉자 140명은 22일 0시 기준 39명, 23일 0시 기준 49명, 24일 0시 기준 52명이 차례로 격리 해제됐다. 격리에 앞서 이들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A씨는 지난 5일 0시30분부터 새벽 6시까지 용인 66번 확진자 B씨가 다녀간 서울 이태원 킹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제주대병원 음압병실에서 관련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A씨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주지역에서 서울 이태원 등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방문 이력으로 검사를 받은 인원은 24일 오전 10시 기준 모두 229명이다. 이 가운데 A씨를 제외한 228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이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종합] 렌터카 여성시신 1년 방치...극단적 선택 추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결국 6월부터 휴업으로 가나?
3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 위임사무.지역 자치사무
4
멈춘지 1년 ... 비자림로 공사 다시 시작됐다
5
'제2의 조주빈' 제주서 붙잡혀 ... 성착취물 제작.협박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