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5.28 / 16:41
실시간뉴스
경제관광
국제전기차엑스포, 코로나19 여파로 9월로 재연기외부 관광객 유입으로 코로나 확산 우려 … ‘제주형 생활속 거리두기’ 반영
양은희 기자  |  jnuri@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1:3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다시 9월로 연기됐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는 긴급 이사회 등을 열고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오는 9월 16~19일로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직위는 서울 이태원 연관 코로나19 집단 감염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어지면서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등의 방역 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엑스포 일정을 다시 조정했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외부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감염 우려 증가와 제주도의 ‘제주형 생활속 거리두기’ 방침에 따른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이 같이 결정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세계 여행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음달 19일까지 연장했다.

제주도는 2단계 ‘제주형 생활속 거리두기’ 하나로 다음달 4일부터 21일까지 30명 이하의 소규모 행사와 회의에 한해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신중하게 개최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당초 지난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나흘 동안 ‘전동화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라’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코로나19 전국 확산으로 방역 당국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을 전개하면서 감염병 확산을 막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6월 17~20일로 1차 연기했었다.

김대환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제주지역은 지난 9일 이후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선제적 대응 방침에 따라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양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종합] 렌터카 여성시신 1년 방치...극단적 선택 추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결국 6월부터 휴업으로 가나?
3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 위임사무.지역 자치사무
4
'제2의 조주빈' 제주서 붙잡혀 ... 성착취물 제작.협박
5
멈춘지 1년 ... 비자림로 공사 다시 시작됐다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