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5.28 / 16:27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병원 응급실 의사 폭행.난동 40대 징역형제주지법 이장욱 판사 "죄질 가볍지 않으나 잘못 인정하고 있어"
이주영 기자  |  anewell@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0:5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제주지방법원.

응급실 의사에게 폭력을 휘두른 4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22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47)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10일 오전 1시50분경 제주시내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던 중 의사 A(43)씨가 "특별한 이상이 없으니 귀가하라"고 말하자 격분, 멱살을 잡고 "죽여버리겠다"는 말과 함께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 경위와 내용에 비춰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다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이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종합] 렌터카 여성시신 1년 방치...극단적 선택 추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결국 6월부터 휴업으로 가나?
3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 위임사무.지역 자치사무
4
'제2의 조주빈' 제주서 붙잡혀 ... 성착취물 제작.협박
5
멈춘지 1년 ... 비자림로 공사 다시 시작됐다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