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5.28 / 16:48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24일부터 6일간 해외방문자 317명 제주입도하루 50~60명 들어와 ... 제주도, 공항 '워킹 스루 진료소' 운영 시작
고원상 기자  |  kws86@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30  11:3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 중인 24일 제주국제공항 3층 국내선 출발 탑승장 앞에 이용객 발열검사를 위한 열화상 감지 카메라가 운용 중이다. [사진=뉴시스]

제주도는 24일부터 29일까지 특별입도절차를 통해 총 317명이 해외방문이력을 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입도절차 시행 이후 해외방문이력을 자진신고한 입도자는 하루 50~60명 내외를 유지해왔다. 다만 29일 30명대로 줄어들었다.

24일은 53명, 25일에는 65명이 제주에 들어온 후 신고를 했다. 이외에 26일에는 61명, 27일 45명, 28일 57명으로 집계됐다. 29일에는 36명이 자가신고를 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에 들어오는 해외방문 이력자에 대해 특별입도절차를 적용, 자진신고 및 코로나19 검사를 독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입도객은 제주공항 도착시 공항 내 안내데스크에서 기본 신상정보 및 해외방문이력이 포함된 건강기초조사서를 작성한 후 코로나19 검사 지원 사항을 안내받는다.

제주도는 24일부터 유럽 및 미국이 아닌 나라를 방문한 이가 무증상이더라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30일부터 제주공항 ‘워킹 스루 진료소’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해외방문 이력자에 대해 공항에서 즉시 진료 및 검사, 격리조치까지 이뤄지는 원스톱 관리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고원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종합] 렌터카 여성시신 1년 방치...극단적 선택 추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결국 6월부터 휴업으로 가나?
3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 위임사무.지역 자치사무
4
'제2의 조주빈' 제주서 붙잡혀 ... 성착취물 제작.협박
5
멈춘지 1년 ... 비자림로 공사 다시 시작됐다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