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4.6 / 13:19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창고 빌려준 뒤 건축자재 빼돌린 일당 징역형
이주영 기자  |  anewell@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2  14:18: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제주지방법원.

자신이 무상으로 빌려준 건물 지하창고에 몰래 들어가 건축자재를 빼돌린 30대 남성과 그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12일 특수절도 및 방실침입 혐의로 기소된 A(39)씨 등 3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제주시에서 가구점을 운영하던 A씨는 친구 2명과 함께 2018년 7월8일 오후 1시경 자신이 B씨에게 무상으로 임대해 준 건물 지하 1층 창고로 들어가 1400여만원에 달하는 건축자재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고 피해물품이 반환된 점, 피고인들에게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사유를 밝혔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이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박희수 "카지노.성매매? 송재호 인권의식, 심히 우려"
2
제주 12번 코로나 확진자 나와 ... 하루에 3명
3
제주 12번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 모두 9명
4
코로나 의심자 접촉 제주경찰 6명 격리소동
5
제주 11번 코로나 확진자 ... 9번 확진자 가족
[발행인시평] 제주 자부심 줬던 그 인연, '제2공항' 해법 머리 맞대라
[발행인시평] '촛불'의 미래, '확증편향'의 감옥에서 나올 때 가능하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