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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의 바닷속 노동현장, 앵글에 담다제주국제평화센터, 4월 15일까지 .... '양종훈 제주해녀 사진특별전'
양은희 기자  |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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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1: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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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종훈 교수의 작품 '제주해녀'

제주국제평화센터는 '양종훈 제주해녀 사진특별전'을 오는 4월 15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인류무형문화유산 '제주해녀'의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을 통해 제주해녀의 삶과 애환, 바다 속 노동현장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

특별전은 제주해녀 특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다양한 사진작품들로 보여주는 이미지텔링 전시형태로 꾸며졌다.

제주국제평화센터 베릿내 문화공간에서 3월 14일과 4월 4일 양일에 걸쳐 ‘작가와의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사진가 양종훈 상명대 교수를 통해 직접 작품해설 및 제주해녀 촬영 전반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을 들을 수 있다.

사진가 양종훈 교수는 제주 출신 작가로 20여 년간 해녀 사진을 찍어왔다. 현재 한국사진학회장과 상명대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학과장을 역임하고 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 양종훈 교수의 작품 '제주해녀'
   
▲ 양종훈 교수의 작품 '제주해녀'
   
▲ 양종훈 교수의 작품 '제주해녀'
   
▲ 양종훈 교수의 작품 '제주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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