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6.5 / 16:25
실시간뉴스
라이프문화
고경대 제주문예재단 이사장 사임 ... 새 이사장 공모
양은희 기자  |  jnuri@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0  11:2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고경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고경대(61)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신병을 이유로 돌연 사임했다. 임기 9개월을 남긴 상태였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10일자로 고경대 이사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

고 이사장은 2018년 9월27일 이사장으로 부임했다. 연세대 사학과를 나와 도서출판 한울 상무, 한국전자출판학회 총무이사, 출판유통진흥원 연구위원, 한국출판인회의 사무국장 등을 연익함 인물이다. 제주시 출신으로 제주북초등학교 2년을 마치고 서울로 이주, 살아왔다. 4년 전인 2014년 다시 제주로 이주했다.

제남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사진가 고(故) 고영일씨가 그의 부친으로 부친의 옛 제주풍광사진 구도에 맞춰 아들인 그가 재촬영한 사진작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펴낸 [고영일-고경대 제주사진집-이추룩 변헌 거 보염수과? 1960~2017]가 그 결과물이다.

그는 1년4개월 동안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의욕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개인 신병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 원 지사가 이를 받아들였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곧바로 새 이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양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1975년 제주KAL호텔 풍경 ... '거짓깔장시'가 된 기억
2
준다던 이벤트 가방이 둔갑 ... "제주도민 우롱하나?"
3
제주, 올 여름 장마 20일부터 시작된다
4
제주여행 군포 확진자 제주접촉자, 67명 모두 '음성'
5
진에어, 여수~제주 하늘길 넓힌다 … 6월19일 취항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