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6.3 / 16:25
실시간뉴스
영상&포토포토뉴스
한여름 제주, 자연의 신비 내뿜다문주란 토끼섬, 해무 성산일출봉, 정방폭포 장관
제이누리  |  jnuri@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9  17:2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제주가 완연한 여름이다. 태풍 '다나스'가 지나간 자리 장마전선도 걷히면서 제주에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제주 곳곳은 생명이 약동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토끼섬엔 문주란이 한것 움터 올랐고,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은 해무에 가려져 신비의 모습을 드러냈다. 물폭탄이 쏟아진 중산간에서 흘러 내린 물은 정방폭포 물줄기를 더 세차게 만들었다.

제주도청 공보사진팀이 포착한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의 무주란 자생지인 토끼섬에 새하얀 문주란꽃이 만개해 고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이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 서귀포 해안가에서 바라본 정방폭포가 주변 해안절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2
0
이 기사에 대해
제이누리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JTP 정책기획단장 류성필, 기업지원단장 고영관
2
12만 영혼이 잠든 오키나와의 참상, 그리고 그후
3
도민.공무원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제주특별법
4
1975년 제주KAL호텔 풍경 ... '거짓깔장시'가 된 기억
5
코로나 확진 여행객 감염원은? "제주 가능성 낮아"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