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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솔릭'이 떠난 자리 ... 곳곳 생채기
고원상 기자  |  kws86@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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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16: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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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23일 오후 한반도 서해안으로 북상하면서 제주에는 점차 비바람이 잦아들고 있다. 

하지만 솔릭은 제주를 관통하면서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다. 높은 파도에 2명의 관광객이 휩쓸리면서 이 중 1명이 실종됐다.

곳곳에서 가로수가 뽑히고 부러지는 피해를 입었고 강풍에 전선이 끊어지면서 도내 1만여 가구가 정전이 되기도 했다. 

태풍 솔릭이 지나가면서 제주에 남긴 흔적들을 사진에 담았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면서 제주시 한천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면서 제주시 한천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도두동의 마을 안내판이 쓰러져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의 중앙분리대가 쓰러져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서귀포시에서 야자수가 부러져 있다. [사진=서귀포시청 페이스북 페이지]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이 곳곳에서 흩어져 있다. [사진=페이스북 갈무리]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부러진 나뭇가지들이 곳곳에서 흩어져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면서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면서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에 급류가 흐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제주시 외도동 한 골목의 담벼락이 무너졌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제주시 연동의 한 공사현장이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으로 인한 폭우와 강풍에 무너져 내리면서 인도도 함께 무너져 내렸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3일 오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을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면서 서귀포시에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막고 있다. [사진=서귀포시청 페이스북 페이지]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면서 제주시내 한 도로의 반사경이 부러져 있다. [사진=제주시청 페이스북 페이지]
   
▲ 23일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면서 제주시내 한 도로의 가로수가 부러져 있다. [사진=제주시청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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