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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월호 수면 위 13m 인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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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13: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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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잭킹바지선 선원들이 시험인양에 필요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 22일 오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시험인양 야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23일 오전 3시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됐다. [뉴시스]

   
▲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23일 오전 3시45분께 스태빌라이저로 추정되는 세월호 구조물 일부가 육안으로 수면 위에서 관측됐다. 사진은 선체전체부양 6시 20분 모습. [뉴시스]

   
▲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이 23일 오전 전남 진도 사고해역에서 배에 탄 채 1.5㎞ 거리에서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을 바라보면서 온전한 인양을 기원하고 있다.[뉴시스]

   
▲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전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선원들이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해상 세월호 침몰구역에서 세월호에 고박작업을 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시스]

   
▲ 세월호 침몰 1073일째에서야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에서 23일 오전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선원들이 세월호에 고박작업을 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뉴시스]

   
▲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참사 1073일만에 인양되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참사 1073일만에 인양되고 있다. [뉴시스]

   
▲ 침몰 1073일째에서야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가 23일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녹슬고 부유물로 뒤덮힌 채 서서히 떠오르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 23일 오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 상하이샐비지 선원들이 23일 오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야간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 상하이샐비지 선원들이 23일 밤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야간 인양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 인천서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지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께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돼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후 1073일이 지난 2017년 3월 23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해상에서 침몰된 세월호 선체가 인양 작업 7시간 만에 부식된 선체를 물 밖으로 드러냈다. 세월호는 476명이 탑승해 172명이 구조, 295명이 사망, 아직도 수습되지 않은 미수습자 9명과 함께 인양되고 있다. 사진 왼쪽은 2014년 4월 세월호 사고 당시의 모습 오른쪽은 2017년 3월 23일 선체 인양 작업으로 1073일 만에 물 밖으로 나온 세월호의 모습. [뉴시스]

   
▲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 작업이 24일 새벽까지 이어지고 있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6시45분 세월호 선미 램프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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