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6.7 / 11:48
실시간뉴스
라이프문화
옛 제주대병원 레지던시 입주 경쟁 '치열'국내 작가 22:1, 해외 작가 23:1 …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 임흥순 등
김리나 기자  |  freely1127@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08  14:1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가칭)에 입주해 작품 활동할 작가들이 선정됐다. 국내외 작가 모두 22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 레지던시 입주 작가로 국내 8팀, 해외 3팀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작가는 영화 <위로공단>으로 국내 최초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임흥순 씨를 비롯해 제주 출신 고승욱 씨와 이재욱, 박선영, 김범준, 김태균, 김훈예, 박종호 씨가 선정됐다.

해외 작가는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사운드 설치 작가팀 'The2vvo-Lena and Eldar' 를 포함해 Roberto Santaguida(캐나다), Justin Tyler Tate(미국)이 선정됐다. 작가 입주는 올해 4월경부터 시작된다.​

재단이 지난해 11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실시한 입주작가 공모에는 국내작가 173개 팀과 해외작가 68개 팀이 지원했다.

이들 작가들은 제주시 원도심 내에 위치한 옛 제주대학병원 내 제주종합문화예술센터 4층에 들어선 레지던시에서 활동하게 된다.

   
▲ 옛 제주대병원 4층에 들어설 레지던시 도면.

국내 작가에게는 1년간, 해외 작가에게는 3개월간 약 22m²(6.8평) 규모의 개인 작업실과 별도의 거주 공간이 제공된다.

더불어 다양한 창작지원 프로그램과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1
0
이 기사에 대해
김리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또 예상 적중! ... 안동우.김태엽, 행정시장 후보 확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휴업에 2천여명 실직위기
3
괭생이모자반 피하던 어선 암초에 걸려 좌초
4
외국인 근로자 폭행 시력 잃게 한 50대 징역형
5
그들이 말하는 불편한 진실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