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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 차바가 강타한 제주 ... 아수라장[독자제보 포토종합] 한천 하류 등 난리통 연출 ... 곳곳 생채기
제이누리  |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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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5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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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차바가 제주를 강타했다. 500mm가 넘는 물폭탄을 쏟아내며 곳곳에 생채기를 냈다.

 2007년 9월 범람, 대규모 아수라장을 연출했던 한천 일대는 이번에도 어김 없이 범람, 주변에 세워져 있던 수십대의 차량들이 떠밀려가는 난리통을 연출했다.

곳곳을 포착한 <제이누리> 독자 여러분이 제공한 현장을 한데 모았다./ 편집자 주

 
   
▲ 태풍 치바의 바람으로 인해 부서진 집.
   
▲ 차량들이 떠내려오다 나무와 구조물 등에 걸려 있다.
   
▲ 태풍 차바로 한천이 범람해 주차됐던 차량이 뒤엉켜 있다.
   
▲ 태풍 차바로 한천이 범람해 주차됐던 차량이 뒤엉켜 있다.
   
▲ 태풍 차바로 한천이 범람해 주차됐던 차량이 뒤엉켜 있다.
   
▲ 태풍 차바로 한천이 범람해 주차됐던 차량이 뒤엉켜 있다.
   
▲ 탑동의 전신주가 태풍 차바로 인해 넘어져 있다.
   
▲ 태풍 치바의 비바람으로 인해 흙더미가 밀려와 도로를 덮고 있다.
   
▲ 도로가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된 모습. 차량도 떠내려오다 전신주에 걸려 겨우 멈춘 상황이다.
   
▲ 한천이 범람, 차량들이 떠내려오다 가로등과 전신주에 걸려 겨우 멈춰선 상태다.
   
▲ 차가 태풍 차바로 인해 떠내려 오며 망가진 채 겨우 멈춰서 있다.
   
▲ 태풍 차바로 인해 꺽어진 나뭇가지들로 차량들이 고장났다.
   
▲ 태풍 치바의 비바람으로 인해 흙더미가 밀려와 도로를 덮고 있다. 나뭇가지와 쓰레기통 등도 뒹엉켜 있다.
   
▲ 태풍 차바의 비바람에 쓰러진 공사 가림막.
   
▲ 태풍 차바의 비바람에 전복 된 차량.
   
▲ 경차가 태풍 차바의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트럭과 엉켜 있다.
   
▲ 남녕고 부근 인도를 태풍 치바의 비바람으로 꺽어진 나뭇가지들이 덮고 있다.
   
▲ 제주시 아라동 주공아파트 한 주민의 차량에 나무가 덮쳐 뒷 유리창이 깨졌다.
   
▲ 현수막이 찢어져 인도에 널부러져 있다.
   
▲ 제주시 연동 모 오피스텔 입구. 천정에서 물이 새 바가지와 양동이에 물을 받고 있다.
   
▲ 제주시 연동 일대의 신호등 불이 나가면서 교통경찰들이 수신호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 거센 바람으로 항구 안쪽에 묶어둔 어선이 뒤집혔다.
   
▲ 태풍 차바로 한천이 범람해 주차됐던 차량이 뒤엉켜 있다.
   
▲ 거센 바람으로 넘어진 나무가 도로를 막고 있다.
   
▲ 간판들과 쓰레기, 나무가지 등으로 도로가 뒤덮혔다.
   
▲ 제주시 연동 모 빌라 외벽이 바람에 무너져 차량위에 떨어졌다. 나무도 꺾여 차량위를 덮고 있다.

   
▲ 한천 범람으로 1년간 일군 밭이 쑥대밭이 된 것을 본 A씨가 주저앉았다.

   
▲ 물이 허리까지 잠겨 가전제품이 모두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본 전국운수산업민주버스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실.
   
▲ 한국전력 차량이 정전 복구를 위해 출동,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 신호등이 부러져 교통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제주시 용문동 일대.
   
▲ 강한 바람으로 지붕이 내려앉아 피해입은 주변 상가.
   
▲ 견인차가 고장난 차량을 끌고가고 있다.
   
▲ 수재민이 넋을 놓고 피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 태풍 차바로 엉망이 된 전국운수산업민주버스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실.
   
▲ 한 가정의 살림살이가 깨진 창문 밖으로 다 쏟아져 나왔다.
   
▲ 소방대원들이 태풍 피해 복구에 나섰다.
   
▲ 대민지원을 나온 해병대 9여단 대원들.
   
▲ 차들이 서로 엉겨있다.
   
▲ 비바람과 하천 범람으로 전조등에 물이차고 시동이 안걸리는 등 고장난 자동차.
   
▲ A씨가 쑥대밭이 된 작물들을 곡괭이로 정리하고 있다.
   
▲ 나무가지 등 도로에 널부러진 것들을 청소하는 공무원들,
   
▲ 제주시 탑동 라마다호텔 앞 바다. 흙탕물이 된 파도가 거세다.
   
▲ 나무가지 등이 탑동 앞바다에 둥둥 떠다니고 있다.
   
▲ 제주시 한천 하류에 널부러져 있는 나무의 잔재와 쓰레기들.
   
▲ 태풍 차바로 차들이 뒤엉켜있다. 한천 인근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 물이 차 5일 오전 7시부터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 어지러진 도로를 청소하는 공무원들.
   
▲ 태풍 차바로 한천 인근 주차장 바닥이 깨져있다.
   
▲ 고장난 신호등대신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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