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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 ... KBS ‘투맹쇼’ 론칭
뉴스엔  |  www.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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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30  17: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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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맹쇼 <Joins=뉴스엔>
[Joins=뉴스엔]
KBS 제주총국에서 직접 제작하는 제주최초의 리얼 예능버라이어티가 탄생했다.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KBS 1TV ‘투맹쇼-느영나영 제주넘기(이하 투맹쇼)’는 스타들이 제주도 여러 곳을 찾아가 미션을 해결하고 ‘여행앨범’을 채워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제주식 윷놀이 넉동배기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미션을 정하기 때문에 돌발상황이 많은 리얼 100% 예측불허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는 점. 두 명의 남자 MC와 스타를 ‘맹한팀’과 ‘맹물팀’ 두 팀으로 나뉘어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데 이긴 팀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여기서 ‘투맹쇼’란 맹한 남자와 맹물 같은 남자 두 명이 진행한다는 뜻으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김원효, 이문재가 MC로 나섰다.

첫 방송에는 제주 도출신 아이돌 씨스타 소유,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섹시 트로트 가수 홍진영, 트로트계의 황제 박상철과 황태자 박현빈, KBS 2TV '출발 드림팀' 마스코트인 쇼리가 출연, 의외의 조합을 이뤘다. 이들은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고 엉뚱하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옆집 언니, 오빠같은 친근한 모습들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주도에 도착해 좋은 곳만 다니면서 먹고 즐기는 줄 알았던 스타들은 기쁨도 잠시, 상상치 못한 미션에 황당해 했지만 최종 우승을 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과연 어느 팀이 이길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투맹쇼’가 지향하는 바는 스타들에게 제주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앨범을 만들어준 다는 것. 그냥 일반적인 게임만 하는 예능프로그램을 떠나서 아름다운 제주도에 가서 눈으로만 간직할 것이 아니라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여행앨범을 담는다. 또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제주도의 구석구석 숨어있는 곳들을 시청자들에게 더 많이 알려줄 전망이다.

투맹쇼 첫 촬영 장소는 제주도 서쪽에 위치한 ‘제주시 한림읍’. 연출을 맡은 문성훈PD는 “지역총국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제작비와 인력 면에서 한계가 많지만 의리로 제주까지 달려와 준 출연진들과 물심양면 도움을 준 지역주민들이 있었기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투맹쇼-느영나영 제주넘기’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는 제이누리와 조인스닷컴의 제휴협약에 따라 싣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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