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0.5.28 / 13:09
실시간뉴스
영상&포토영상뉴스
[영상]제주 사회 부패 척결…양제해라면 어땠을까?
이석형 뉴스영상PD  |  lsh@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3  14:3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200년간 반역자의 누명을 썼던 제주의 의인 양제해(梁濟海)를 기리는 추모제가 3일 아라동 양제해 묘소와 관적정에서 열렸다. 그의 한스런 죽음 200년만에 추모제가 준비된 것이다.

양제해가 주동이 된 상찬계는 당시 제주목과 대정·정의현 관리들이 온갖 악행과 비리를 저지르자 백성의 억울한 사연을 관아에 알리는 등소(等訴) 작성에 앞장섰다.

그러나 양제해는 '역모'를 꾀했다는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했다.

양제해는 1770년 지금의 제주시 아라동에서 태어나 1813년 음력 11월 1일(양력 12월3일) 4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양제해는 향감을 네 번, 찰방헌리(察訪憲吏)를 두 번 역임할 정도로 당시 제주도민들의 신망이 두터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이석형 PD]
 

0
0
이 기사에 대해
이석형 뉴스영상PD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종합] 렌터카 여성시신 1년 방치...극단적 선택 추정
2
제주 롯데.신라면세점, 결국 6월부터 휴업으로 가나?
3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 위임사무.지역 자치사무
4
멈춘지 1년 ... 비자림로 공사 다시 시작됐다
5
제주, 코로나 한파에 기업대출 급증 가계예금 급감
[발행인시평]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와 5.16도로, 그리고 전두환 기념식수 표지석
[발행인시평] '최악'의 등장을 저지해 온 선거의 역사 ... 국회는 우리 삶을 바꾼다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