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22.1.20 / 17:50
실시간뉴스
영상&포토영상뉴스
[영상]제주 사회 부패 척결…양제해라면 어땠을까?
이석형 뉴스영상PD  |  lsh@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03  14:3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200년간 반역자의 누명을 썼던 제주의 의인 양제해(梁濟海)를 기리는 추모제가 3일 아라동 양제해 묘소와 관적정에서 열렸다. 그의 한스런 죽음 200년만에 추모제가 준비된 것이다.

양제해가 주동이 된 상찬계는 당시 제주목과 대정·정의현 관리들이 온갖 악행과 비리를 저지르자 백성의 억울한 사연을 관아에 알리는 등소(等訴) 작성에 앞장섰다.

그러나 양제해는 '역모'를 꾀했다는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했다.

양제해는 1770년 지금의 제주시 아라동에서 태어나 1813년 음력 11월 1일(양력 12월3일) 4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양제해는 향감을 네 번, 찰방헌리(察訪憲吏)를 두 번 역임할 정도로 당시 제주도민들의 신망이 두터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이석형 PD]
 

0
0
이 기사에 대해
이석형 뉴스영상PD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및 그의 배우자,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들을 비방하는 경우 「공직선거법」에 위반됩니다.

대한민국의 깨끗한 선거문화 실현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이주민·원주민 갈등 부추기는 제주도 행정편의주의?
2
제주 공시가격 상승폭 전국 최고점 찍었다
3
고희범 전 제주시장 ,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선출
4
제주 오미크론 변이 이제 40명 ... 확진자 11명 더
5
제주도 오미크론 침공 본격화 ... 11명 무더기 확진
[발행인시평] 지방권력과 폭력조직의 연계, 검.경이 밝혀야 할 '실체적 진실'
[발행인시평] 다음 선거를 걱정하는 이와 다음 세대를 걱정하는 이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