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오정훈 도의원 후보는 14일 일찌감치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정훈 도의원 후보는 “그동안 자전거를 타고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들어왔다”며 “도의원은 거창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의 불편함을 착착 해결해 주는 유능한 지역 일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귀포항 카페리 운항 재개, 기후변화대응 스마트농업 전환 지원, 우수 농어업인 선진지 견학 확대, 농수산물 공동라이브 방송•온라인판매•쇼호스트 양성 교육 추진, 노후 어항 시설정비 및 해녀•어업인 수당 확대 등의 공약을 밝혔다.
아울러 "위성곤 도지사 후보, 김성범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이른바 ‘쓰리쿠션’전략으로 남은 ‘이재명 정부’의 임기 4년을 강력한 여당의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민생안정, 경제안정, 생활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해결해 새롭게 거듭나는 제주 서귀포 송산•효돈•영천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제이누리=이정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