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택가 '쓰레기 산' 5년째 방치 … "악취·벌레에 못 살겠다"

세입자 떠난 뒤 고물·생활쓰레기 지붕 높이까지 쌓여 ... 행정 절차 지연에 화재 위험·주민 피해

2025.08.28 1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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