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배의 섬 "임금도 신하도 피해갈 수 없었다"

드라마틱한 광해군의 삶, 제주 유배 온 유일한 임금
"유배인들, 현지와 화합하며 독특한 유배문화 형성"

2022.09.26 1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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