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약속 끝까지" 3대째 제주농요 전통 잇다

故 이명숙→김향옥→김나연…"잊혀가는 일노래 널리 알릴 것" 제주인의 풍습·삶·애환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문화

2022.06.27 10:03:5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