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지사, 대통령의 이름을 팔았나?

[이슈&분석] '청와대 사전교감설' 과 엉터리 해명이 낳은 의혹
'권유와 교감'이라면 대통령의 선거개입, '허세'라면 도덕성 실종

2014.01.06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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