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선언 후 첫 방문이다. 그리고 1년만에 찾은 제주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는 1일 오후 7시 제주 중앙지하상가를 들러 제주도민과 지하상가 상인을 격려하고 일일이 악수와 싸인을 해주는 등 친밀감을 보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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