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전 '지긋지긋'...4천여 가구 불편

  • 등록 2012.08.30 1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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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덴빈’(TEMBIN)'이 내습한 30일 오전 제주 곳곳이 한때 정전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에 따르면 제주가 태풍 덴빈의 영향권에 접어들었던 이날 오전 애월 한림 제주시 일도2동 등 제주 곳곳에서 모두 4천500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정전 신고 직후 긴급 복구에 나서 현재는 400여 가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정상적으로 전력이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준 기자 j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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