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익씨는 말미오름이 시작되는 운동기구가 있는 벤치에서 누워있다 K씨를 처음 본 뒤 뒤따라
말미오름 무밭에서 K씨를 목 졸라 살해
강성익, 범행 재연 중 "못하겠습니다" 대성통곡 후 다시 태연하게 범행 재연
그리고 말미오름 인근 대나무밭에서 사체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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