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운항이 끊겼던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다.
항공사들은 태풍 카눈이 19일 새벽 경기 북부지방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기점 항공기 운항을 재개했다.
제주공항에는 18일 제주를 떠나지 못한 승객들과 19일 출발하는 승객들이 몰려 일부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해상에 내려진 태풍특보도 모두 해제되면서 제주기점 여객선 운항도 오후부터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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