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의 힐링 콜라보, 「오토파지 Road to 춘(春)」

  • 등록 2026.06.12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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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탐나라공화국 노자예술관에서 21일 불로내공 도인술 체험 행사

(사)제주자연힐링문화연구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탐나라공화국 노자예술관에서 「오토파지 Road to 춘(春)」 특별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풍수·역학 분야의 명인 신영대 교수, 대한팔단금협회 이길우 회장(전 한겨레신문 기자), 요안나요가원 박지영 원장이 함께하는 ‘3인의 힐링 콜라보’ 프로그램이다.

 

현대인의 심신 회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통합 웰니스 체험의 장으로 마련된다.

 

‘Road to 춘(春)’은 단순한 건강 프로그램을 넘어 몸과 마음, 그리고 기(氣)의 균형을 회복하여 젊음과 활력을 되찾는 ‘리버스 에이징(Reverse Aging)’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오토파지(Autophagy) 개념을 접목하여 자연과 하나 되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태극기공 ▲팔단금 ▲혈자리 페이스 요가 ▲기(氣) 부적 제공 ▲사주감정 ▲풍수상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영대 교수는 풍수와 사주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의 흐름과 에너지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길우 회장은 전통 도인술과 팔단금을 통해 내공을 강화하는 수련법을 소개하며, 박지영 원장은 혈자리 페이스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내면의 기(氣)를 깨워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방향을 찾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귀한 인연과 함께 새로운 봄(춘)을 맞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영대 교수는 “내 안의 기(氣)를 깨워 젊음, 즉 봄(춘)으로 가는 길을 여는 시간”이라며 “자연과 하나 되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전환점을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누리=이정아 기자]

이정아 기자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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