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단행된 이번 인사에서 이 국장은 제39대 제주총국장에 기용됐다.
신임 이 총국장은 경북 군위 출신이다. 1982년 공채 10기로 KBS와 인연을 맺었다. 멀티미디어 주간, 뉴미디어ㆍ테크놀로지본부 기술전략국장 등을 지냈다. KBS는 또 제주총국 기술국장에 김경은 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한편 전임 김동주 총국장은 본사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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