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도청 내에서 퇴거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해군기지 반대 여성활동가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여성활동가 4명이 체포되자 강동균 회장 등 강정마을회측의 반발이 극에 달한 가운데 도청 공무원과 청원경찰 등 200여 명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