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업용 면세유 약 17만 4000ℓ(875드럼, 면세유가 1억 5000만원) 빼돌려 시가 3억원 상당 면세유 빼돌려 가로챈 수협 직원 5명을 상습사기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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