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한우플라자에서 시작된 이날 자전거 유세는 시청에서 중앙로, 동문시장, 인제사거리, 화북, 삼양을 거쳐 2차 집중유세 장소인 신촌으로 향했다.
전 후보는 신촌에서 2차 집중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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