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모두 하나 되어 총선 승리하자"

  • 등록 2012.02.24 16: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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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민주통합당 서귀포시 후보 공천이 확정된 김재윤 예비후보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총선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김 후보는 24일공천심사 내용이 결정된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 회의 직후 ‘단수 공천 확정에 따른 입장’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의 4월 총선 단수후보자로 결정된 것에 대해 모든 민주당원과 서귀포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모든 당원의 힘을 모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선의의 경쟁을 준비해온 고창후, 문대림, 양윤녕 후보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다 함께 승리하는 길로 나아가기 위해 모두 하나가 되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명박 새누리당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산남발전과 서민복지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성준 기자 j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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