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 제주 농촌 체험 '팜팜버스' 첫 선

  • 등록 2016.06.05 15:36:40
크게보기

명도암-예래-낙천마을, 11월까지 매월 첫 주 토요일 운영

 


"아이들과 함께 마을 탐방과 이색체험 등을 하며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느꼈던 뜻 깊은 기회였습니다."

 

경기도에서 온 팜팜버스 참가자의 소감이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4일 제주형 농촌체험 프로그램인  '팜팜(Farm&Family)버스'의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제주시 명도암 휴양목장에서 양 먹이주기 및 양 비누 만들기를 시작으로 노루생태관찰원 답사, 참살이 비빔밥 만들기 체험, 사려니 숲길 체험을 했다.

 

'팜팜버스'는 농·산·어촌(Farm)에서 가족(Family)단위 관광객·도민이 즐길 수 있는 반나절 농촌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내 마을관광 콘텐츠의 질적 성장과 실질적인 마을 수익 창출을 위해 개발된 1·2·3차 산업의 융복합 관광상품이다.

팜팜버스는 올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카카오 플랫폼인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makers.kakao.com)에서 가능하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아파트 상가빌딩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 ISSN : 2636-0071 제호 : 제이누리 2011년 11월2일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