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피로연 식중독 의심환자 72명 … 대부분 호전

  • 등록 2016.05.23 08: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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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지난 21일 서귀포시 성산읍 결혼 피로연에서 음식을 먹은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환자는 72명(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 완화로 귀가조치 됐고, 입원 환자는 없다.

 

앞서 결혼 피로연에서 음식을 섭취한 마을주민 등은  구토, 설사, 오한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제주시내 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서귀포시는 해당 음식점의 피로연  영업을 일시 중단하도록 조치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서귀포시 보건소 등은 해당 음식점 음식과 환자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조사 중이다. 결과는 6월초쯤 나올 에정이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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