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차량에서 연탄가스에 질식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6일 오전 8시께 제주시 도남동 제주보건소 인근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숨져있는 윤모(30·여)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차량에서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윤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시신은 경찰과 119에 의해 수습돼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안치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아파트 상가빌딩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 ISSN : 2636-0071 제호 : 제이누리 2011년 11월2일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