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4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서 정모(38)씨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119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 잠겨 있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화장실에 숨져 있는 정씨를 확인 했다.
경찰은 정씨의 사망 원인을 자살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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